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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2019.10.23) 장례미사(장 암브로시오) 가족입니다.

이중구 2019.10.23 23:09 조회 : 306

우선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저는 수원교구 광교1동 성당 "프란치스코,이중구"  라고 합니다.

어떻게 감사의 말씀을 드려야 할지 적당한 말이 생각이 나지 않습니다.

많이 많이 감사하구요. 제가 천주교 신자임이 자랑 스럽습니다.

신부님, 수녀님 감사합니다.  그리고 연령회 회장님을 비롯한 교우님들,  감천동 성당까지 오셔서

연도 까지 해 주시고 장례미사......매장 의식까지 해주심,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신부님 강론 정말 감동적이었습니다.  쉬운말로 정말 어떻게 그렇게 잘 하실수 있을까요!  깊이 오래 기억에 남을 것 입니다 .녹음이 되어 있다면 다시한번 들오 보고 싶습니다.  그리고 신부님께 제가 실례를 한것 사과드립니다. 제가 어릴때부터 감리교 집안에서 자라 기독교 용어를 자신도 모르게 자주 사용하는데 "강론" 을 "설교"로 말씀을 드렸습니다.  죄송합니다.  사과 드립니다.

신부님, 수녀님 그리고 교우여러분 정말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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