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임신부

[ 2019년 용호성당 사목계획 ]



천주교 부산교구 용호성당 주임 윤 용 선 바오로 신부

2018년 신망애를 통한 본당 공동체의 영적 쇄신(2)


희망의 해를 맞으며...


신망애를 통한 본당 공동체의 영적 쇄신 두 번째 희망의 해를 맞이하여 아래와 같이 교구 실천 사항을 실시하겠습니다.

1. 희망을 품는 기도의 생활화

가족들과 앞서 하늘나라로 가신 가족 분들을 기억하는 기도문을 만들어 함께 모이거나 스마트폰을 이용하여 정해진 시간에 공간은 달라도 함께 기도하는 것을 생활화 하도록 합니다.

2. 희망을 전하는 선교의 일상화

* 선교와 냉담교우들을 위한 미사 전 기도하기를 실시하고, 레지오에서 시행하고 있는 입교 권면과 냉담자 회두를 위한 봉헌 카드를 잘 이용하여 1인 이상 선교와 1인 이상 냉담교우 돌보기를 더욱 심화시키도록 합니다.

3. 희망을 실천하는 활동의 다양화

* 성탄절날 주일학교 학생들에게 교우들이 산타가 되어 애덕을 실천하는 행사

* 부활과 성탄 시기에 고통 받는 이웃들에게 부활과 성탄의 기쁨을 함께 나누는 이벤트

* 가두선교와 복음의 희망을 노래하는 장자산 산상 음악회

* 교우들의 화합과 일치를 추구하며 소외된 교우들 간의 친교를 증진시키고

선교의 디딤돌 역할을 할 수 있는 일일 호프데이와 한마당 잔치 행사

* 고통 받는 이웃을 위해 사회복지분과의 매뉴얼을 적용시켜 희망을 전하는 활동을 하겠습니다.

2019. 1. 20.
천주교 부산교구 용호성당 주임 임영민 안드레아 신부